저는 5월 7일날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은 공고된 바와 같이 토론면접, 그리고 다대일 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토론면접은 6명의 지원자가 한 조로 입장하여 50분동안 진행되며 토론의 주제는 그 곳에서 보실 수 있어요. 앞에는 세명의 면접관이 계시고, 50분동안 진행되는 토론을 살펴보시며 열심히 저희를 평가하셨습니다. 
서로 배려하면서 가장 좋은 답안을 찾아내시는 것이 관건인 듯 합니다. 
시간은 50분 동안 알려주시지 않고, 끝나기 5분 전에만 알려주시니 시계가 있다면 꼭 착용하고 가세요!

다대일 면접은 15~25분정도 개인으로 진행됩니다.
3명의 면접관이 앞에 계시고, 혼자서 진행하는 면접으로 거의 인성적인 질문을 받은 것 같아요.
저는 약 25분정도 진행하였고, 자소서와 자신의 활동사항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이 대부분이였습니다.
다대다 면접이 거의 다 종료되면 창의력 문제가 나옵니다. 세가지 주제 중에서 한가지를 고르고 그것에 관한 본인의 아이디어를 말씀하시면 됩니다. 이 문제까지 끝내면 모든 면접이 종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