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1차 면접 후기입니다. 장소는 선릉역 동부금융센터였습니다.
면접은 크게 토론면접과 인성면접이었는데 특이하게 토론면접 끝난 후 그자리에서 인성면접이 실시됩니다.

지원자 5명이 들어갔으며 토론주제는 무난한 수준이었고 시사상식도 전공도 아닌 일반적인 쉬운 주제였습니다. 토론 시간이 워낙 짧아 빠른 시간 내에 의견을 수렴하는 것 보다는 지원자의 성향이나 자세를 많이 파악하는 듯싶었습니다. 따로 사회자나 발표자는 정해지지 않아서 지원자끼리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토론이 끝나면 바로 인성면접을 시작합니다.
별도의 자기소개 없이 지원자별로 한명씩 질문을 건넵니다.
보통 1인당 3~5개씩의 질문을 물어보았고 일반적 인성질문보다는 전공지식이나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중점으로 물어보았습니다.

2가지 면접을 한번에 해서 그런지 비교적 다른 회사보다 면접이 일찍 끝났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