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전 제품개발 지원했습니다.
면접은 일반적인 다대다 임원면접 스타일이었어요. 
지원자 3명, 임원분들 4명이었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밝고 좋았습니다. 가끔 압박질문이 있긴했지만..
처음에는 임원분들께서 분위기를 풀기위해 농담을 하셨구요 이내 준비했던 자기소개를 한명씩 했어요. 지금 하고 온 넥타이를 고른 이유가 뭐냐부터 해서 장/단점 설명까지... 전형적인 임원면접 이었고 어려운 질문은 없었어요. 그 중 한 질문을 꼽자면 최근에 읽은(본) 책(영화)에 대해서 영어로 답해보아라 정도네요.

그럼 모두 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