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상반기 후기입니다. 생산관리쪽이고요
참고로 대우조선해양 특채때 대구에 있는 한 대학에서 면접을 봤었습니다.

일단 가면 명찰을 주고 간단한 다과를 준비해 주십니다. 
그 후 자기 차례가 되면 같은 조끼리 이동하는데 실무면접때는 4대 3이였습니다. 면접관님이 3이구요.

들어가면 우선 간단한 농담으로 긴장을 풀어주시구요 미소를 자주 띠어주십니다.
처음엔 자기소개를 하는데 이때는 순서는 없고 먼저 하고 싶은 사람이 하는 것이였습니다.
그 다음 전공에 대한 지식을 간단히 묻고 감명 깊게 읽은 책과 대조양만의 강점을 묻는등 총 40분 가량을 이어 집니다.

실무면접이 끝나면 영어 면접이 이어지는데요 2:2로  한국인 2분인지 외국인이 1분 한국인 1분인지는 구별이 잘 안되더군요.. 그 만큼 영어를 다 잘하시는다는;;; 면접관님께서 질문지를 가지고 그 중에서 하나를 주고 대답하라고 하였는데 답변에 대해 몇 번 질문을 더 주시고 그래도 끝입니다.
영어면접은 큰 당락은 결정짓지는 않는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