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에 본 면접입니다.
대동은 안산에 있는 회사로, 자동차 부품에 대해선 일가견이 있는 회사입니다.
면접은 실무진은 3:3으로, 임원은 4:3으로 진행됐습니다.

실무진 면접은 이력서 중심의 질문이었고, 자소서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묻지는 않았습니다.
매우 편하게 대해주셨고, 임원 면접 때 힘내라고 말씀해주셨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임원면접도 괜찮았습니다. 단답형의 질문과 답변이 오갔고, 영어 실력은 어느정도인가, 중국어는 어느정도인가, 다른 직무에 배치 되어도 할 수 있겠는가, 출퇴근은 어찌하겠는가, 전에 다니던 회사에선 무얼 했는가 정도의 질문이었습니다.

자체가 압박이 아니니, 대동 면접보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