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반의 정원수는 40명이었으며 총 24개 고사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결시생은 각 반마다 2 ~ 3명 정도였습니다.


시험은 HMAT 대비 문제집의 출제 방식과 비슷하게 출제되었으나 예상보다 어려웠으며 처음 보는 유형의 것도 간혹 있었습니다.


인성평가는 총 100여개의 문항이 출제되었으며 각 항마다 세 개의 질문이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정보추론 및 자료분석이 제게는 생소했던지라 다소 어려웠습니다.


공간지각능력평가는 도형의 단면도를 제시한 뒤 이에 부합하는 3차원적 도형의 전체 모습을 그리는 능력을


가늠하는 과목인데 나름 흥미로웠으며 언어는 난이도는 나름 괜찮았으나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시험 직전까지 열심히 풀었던 수리가 나오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