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난이도는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역시 시간이 관건이더라고요. 저는 한 70번대 후반까지 봤는데


중간중간 공간지각을 못 푼것이 있어서 정확하게 몇 문제를 풀었는지는 모르겠네요.


결시생은 별로 없었습니다. 두 세명 정도?


싸트보다 결시율이 훨씬 적더라고요.


저는 인성이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비슷한 말인데 반복되어 나오는 것이 많아서 일관성있게 대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인성도 문제는 많은데 시간이 적어서 그냥 읽자마자 풀어야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