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전 OMR 카드를 받으면서 5지선다 인거 같아서 원래 5지선다였나??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언어영역 : 사자성어 문제가 하나도 없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지문 한개에 문제가 1문제씩이라서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렸지만 저는 정확도 보다는 다 풀자는 생각으로 빠르게 풀어나갔습니다.


언어추리 : 시간이 항상 부족하고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서 직관적으로 쉽게 풀릴 꺼 같은 거 위주로 많이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공간도형 : 저희 고사장에 고사실은 문제집에 답 체크 조차도 하지마라고 하셔서 엄청 힘들었습니다. 특히 펀치 뚫는 문제는 점찍으면 다 풀릴수 있는 문제였는데... 아무튼 문제집에는 아무것도 체크 못하고 바로바로 OMR카드로 정답을 기입. 하지만 평소에 공간도형은 자신있는 부분이라서


직무상식 : 빠르게 읽으면서 아는 것은 바로바로 답을 체크하면서 끝냈습니다.


저는 2011년도에 대기업 3군데 최종합격 하고 작년 말에 회사를 나오면서 다시 준비하는데 2011년도 싸트 칠때보다는 좀 쉬웠다는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