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2시 30분까지 면접장으로 집합 서울역 앞에 세브란스 빌딩 13층이었습니다.
면접대기실에서 대기하다가 1시쯤부터 피티 내용 작성했습니다.
a4용지 4장에 각각 따로 작성하는거구요 문제가 총 4문제 입니다.
케이스 주어지고 그 케이스에 맞게 내용 요약해서 적으시면 됩니다.
50분 가량 작성하고 걷어간 후에 각 조별로 나눠져서 면접 봅니다. 

3인 1조구요. 저는 직무적성부터 봤었어요. 임원 면접은 아니고 실무진 면접인듯..
앞에 4분 앉아계셨고, 거기서 컴퓨터로 자기소개서 체크하시면서 자기소개부터 직무관련된 질문들 하셨습니다. 리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하고 끝 한 20~30분 정도 걸린것 같아요.

직무적성 끝나고 잠깐 대기하다가 PT 면접 시작.
앞에 분이 먼저 들어가시고 10분 가량 시간동안 아까 작성한 종이 받고 준비할 시간 주어집니다.
PT는 세분 계셨고, 들어가자마자 시작. PT 시간은 6분인데 시간 넘겨도 감점이라고 하더라구요.
PT가 좀 압박면접입니다. 끝나고 나서 틀린 부분 말씀하시고, 그리고 저는 종이에 데이터 안 썼다고 뭐라고 하셨었음.

PT 끝나고 제2외국어 면접.
후... 아마 여기서 감점 많이 된것 같아요... 준비 안하고 갔다가 추가접수 받는다길래 냉큼 했는데... 진짜 준비 안 한 만큼 망했음... 질문은 간단한 자기소개 + 이것저것 질문 들어옴. 외국 어디갔다왔는지 거기서 뭐했는지... 그리고 직무에 관련된 질문들 나왔습니다.

제2외국어 까지 끝나고 다른 분들 끝날때 까지 다 기다린후 아랫층에서 인성검사를 봤습니다.

인성검사까지 끝나고 면접비 3만원 받고 집으로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