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는 면접이 꽤 긴편이었습니다. 기본적인 것들 지원동기 강점 단점 경력에서 특이사항 자소서 기준으로 한 질문들이 나오더군요. 

일단 1대1 면접에서 면접관님 말씀은 
"눈높이 선생님으로써 일하는게 아니고 눈높이 선생님의 역할을 인턴동안 하는거다"라고 찝어주시더라고요. 말인즉슨 정직원은 눈높이 선생님과는 엄연히 구별되는 것이라는 뜻이었던거 같아요. 

또하나는 뭐 전체적으로 전 잘하진 못햇지만 못하지도 않았던듯. 
300명을 면접하고나서 100명을 합격시켜 이틀만에 발표하려면 제생각엔 오늘 면접끝나고 우리가 나간 뒤에 바로 합불을 결정하실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