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생 거의 없었습니다. 실무역량인가 회사에 들어와서 곤란한 상황이 발생했을때, 어떻게 할것인지 에 대한 문제가 나옵니다. 저는 무조건 상사에게 보고드린다로 밀고 나갔습니다. 그 다음 언어영역도 무난했습니다. 수능 유형처럼 문제읽고 세부내용 파악, 주제찾기 등이 나왔습니다. 제가 원래 언어를 못해서 20문제 중에 18문제밖에 못풀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거의 다 풀었다고 합니다. 수리영역은 난이도가 꽤 높았다고 평가되었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워낙 문제읽는 속도가 느려서 자료해석에 매우 취약한데, 일반 계산하고 진짜 수학같은 문제가 나와서 유리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20문제중 4문제 정도 풀지 못했습니다. 저는 r타입이었는데 과학과 언어를 섞어놓은 듯한 유형이었습니다. 다른 인적성에서는 볼 수 없는 유형이라 좀 힘들었습니다. 한국사는 난이도는 매우 쉬웠으나, 원래 한국사에 무지하여 답을 맞춰보니 헷갈리는 문제 많이 틀렸습니다. 인성은 타사와 매우 유사한 무난한 문제들이었습니다.
한국사에 해동성국,위화도회군, 백제의 미소, 역사적 사건 시대순 배열, 세종대왕과 다른 왕의 업적 섞어놓고 고르기 등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