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바뀐 사트는 난이도가 그렇게 높게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유형이 좀 변해서 시간 배분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언어같은 경우, 지문이 길어져서 2문제 정도 풀지 못했습니다. 수리의 경우 기존엔 문제당 1분의 시간이어서 빠듯하게 다 푸는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문제당 1분 30초정도가 할애 되어 시간이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추리의 경우 언어추리가 대부분이었고 추리하나당 한문제가 나와서 시간 배분에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저는 3~5문제 정도 못푼것 같습니다. 공간지각은 HMAT보다 어려운 수준의 문제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HMAT의 경우 시간이 남아 푼 문제를 다시 확인까지 했었는데, 싸트의 경우 3~5문제 정도 못풀었습니다. 직무상식의 경우 역사 문제의 비중이 높아진 것 같고 15문제 정도 빈칸으로 놔뒀습니다.


공간지각 첫 유형이 제일 까다로웠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