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부터 많은 분들이 참석했고 90% 이상 대부분 참석했던 것 같아요.


세 가지 인성검사를 마친 이후 쉬는시간을 갖고 적성검사를 시작하였는데요,


언어 45문제 15분, 수리 30문제 25분이었습니다.


 


공부를 하고 갔는데도 언어는 너무 어려웠습니다.


참/거짓/알수없음 을 판단하는 문제이며


한 번만 읽고 답을 체크하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요 10문제 정도는 풀지 못했던 것 같아요.



수리는 왼쪽에 지문이 나오고 오른쪽에 문제가 나옵니다.


어렵고 쉬운 문제가 섞여 있기 때문에 풀 수 있는 문제를 빨리 선택해서 풀어야 하며


계산기가 주어지기 때문에 빠르게 계산기 두드리는 연습을 하는 편이 좋습니다.


수리가 끝나자 순간 다 끝난 건 줄 알았는데 또 하나의 인성검사가 있더라구요.


그것까지 풀면 그 자리에서 하는 인적성 평가는 끝이 나고


이후 집에가서 강점 혁명 책에 있는 검사까지 끝내고 인재 유형 등록을 하면 끝입니다.


 


적성검사 전에 쉬는 시간이 있으니 그 때 먹을 간단한 초콜렛 같은 건 꼭 챙겨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언어는 수능 비문학 지문 느낌? 인데 토픽은 기억이 잘 안나고요ㅠㅠ
수리는 전년 대비 증감률이나 총량과 비율이 주어지면 개별량을 산출하거나 하는 유형들이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