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별 정원은 40여명이었고, 결시생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문제는 어렵다기 보다는 해답을 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마지막 공간지각 과목의 경우 시중 HMAT 문제집에 없는 3차원 도형 문제가 나와


당황했지만, 풀면서 요령이 생기는 문제였습니다.


또한, 가로세로퍼즐 문제는 해결에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역사에세이가 나올거라 생각해서 준비했었지만,


현대제철 HMAT에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