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할때는 기계부분 시운전으로 지원햇는데, 도착하니 화공과로 따로 안내받아서 들어갔습니다.


전 21번째 고사장이었고, 26까지 있는거같은데 23고사장까지 찼던것같습니다. 삼성처럼 자리가 지정된게 아니고 온 순서대로 차곡차곡 채워졌습니다. 제가 7시쯤 도착해서 1등이었어요. 화공/원자력/이런 과들중에서는요.


언어이해는 무난했던것같습니다. 저는 뒤에 한두지문 못했지만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요.


논리판단 문제는 풀수있는 것 위주로 푸니까 시간이 다 지나더라구요. 제가 추리쪽이 약해서 힘들었습니다. 특히나 시간도 25분밖에 없어서 선택과집중을 빨리 풀어야해요ㅠㅠ


자료해석 정보추론은 별 거 없던거 같아요.


공간지각은 그리면서 풀면 안된다 그래서 많이 걱정햇는데 작년기출과 전혀 다른 유형으로 나와서 딱히 펜을 쓸 필요도 없었습니다. 암호문제처럼 되있던 기출대신 세 방향에서 본 그림을 주고 그와 맞는 도형을 하나 고르는 한 가지 유형으로만 나왔습니다. 새로운 유형이기에 처음 예시문제 보는 1,2분에서 빠르게 익히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인성검사가 있었는데, 저는 너무 잘보이려고 한 것 같아서 조금 걱정됩니다. 작년에 현건 간 친구는 솔직하게 했다고 했었거든요..


이번에 안되면 너무 아쉬울거 같아요.ㅠㅠ


모두 홧팅


역사에세이는 없었습니다.걱정많이 햇는데 다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