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생 : 생각보다 많았고 고사장인원의 25퍼센트 정도였습니다.


전체적 난이도 : 문제 자체가 어렵다기 보다는 공부했던 교재 유형과 너무 달라 당황했고, 평소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됐습니다.


언어 : 유형이 바뀐 탓인지, 아니면 한자 문제를 없앤건지.. 한자문제는 한문제도 안나왔습니다.


그리고 지문에 따른 의도 해석 문제가 많이나와서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주어진 지문 해석 후 A의 입장에서 B를 설명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수리 : 통계자료해석 문제가 좀 많았습니다. 계산문제보다 비교형이 많아서 의외로 많이 당황했습니다.


추리 : 숫자와 글자 변형 추리 문제뿐이었습니다.


추리는 IGSE의 변형 문제가 나왔습니다.


시각 : 3D 도형 문제였는데.. 지금껏 공부했던 유형과 전혀 달라서 정말 멘붕상태였습니다.


직무상식 : 일반상식과 역사문제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역사 문제는 기본적인 한국사 및 세계사에 대한 지식만 있으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였고, 상식 문제에선 영화 '겨울의 왕국'에서 무너졌습니다.


역사에서 4대 문명과 위정척사운동. 그리고 동양 평화론을 주창한 안중근 의사 문제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