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 30문제, 30분


수리 : 20문제, 20분


추리 : 30문제, 30분


시각적사고 : 30문제 30분


직무상식 : 50문제, 30분?


 


문항수는 정확하고 수리랑 직무상식 시간은 좀 헷갈리네요ㅋ


 


전체적으로 유형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언어는 장문독해가 비중이 많이 줄고 단순 단어비교하는 유형은 추리로 넘어갔더라구요


 


하나하나 문제푸는게 많아지고 문장 순서배치, 문단 내 들어갈 문장 고르기 이런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수리!


 


대소비교나 응용계산같은 경우엔 비슷했지만, 자료해석같은 경우엔 많이 바뀐것같습니다


 


원래유형과 비슷한것도 있었지만, 일단 도표나 그래프 묶음에 배치되는 문제 수가 많이 줄었고(한 묶음에 1~2문제정도)


 


그런만큼 자료해석은 쉽지만 답을 고르기는 어려웠달까요?


 


연도별 수치 표를 주면서 한, 두칸 비워놓고 앞뒤 수치나 성장률을 보고 빈칸을 유추해내거나


 


이 표를 그래프로 옳게 유추한 그래프를 고르거나...


 


여러모로 정말 자료해석을 잘하는 사람이 풀기 쉬운 문제가 많았습니다


 


추리.....추리.......ㅋㅋㅋㅋㅋㅋ


 


제일 쉬운건 앞에 말씀드린거처럼 단어관계유추문제가 추리에서 나왔던것ㅋㅋ


 


그리고 도형추리가 사라졌습니다.


 


이런!!! 전 도형추리를 제일 잘하는데 없어서 매우 슬펐습니다.


 


도형추리 대신 문자열이 들어가서 전 한 30초 매달리다가 과감하게 뒤로 넘어갔습니다ㅋㅋㅋㅋ


 


언어추리 제일 인상깊은거는 해석해놓으면 3~4문제는 풀 수 있던게 1~2문제 단위로 바꼈습니다


 


난이도는 낮아진거같지만 푸는 보람이 없었습니다ㅋㅋ


 


뒷부분에 명제문제가 포진해있는것도 모르고 언어추리 풀다가 마킹하면서 급히 풀었습니다


 


...뒷장 한번 넘겨볼것을...


 


시각적 사고는....어렵긴 했지만 공간지각에 강한 분들은 충분히 풀만한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 파트만 좋아해서ㅋㅋㅋ


 


블록, 괴상한 물체 돌리기, 펀칭, 자르기 등등....


 


굉장히 다양한 유형이 나왔습니다ㅋㅋㅋ


 


개인적으로 펀칭이랑 자르기는 쉬웠고


 


물체돌리기? 요건 눈은 좀 아팠지만 풀만했습니다


 


하지만 얘기를 들어보니 표시도 못하면서 푼 고사장도 있다던데...


 


블록이랑 돌리기 빼고는 표시 안하면 풀기 힘들었을거같습니다


 


직무.....


 


경영, 과학 등 전공관련 분야가 비중이 매.우. 낮아졌습니다


 


역사나 일반상식이 많이나왔는데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