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영역은 전반적으로 평이했던 가운데, 수리가 시간관리/난이도 양 면에서 극악의 난이도였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영역인 한국사 영역은 SK지원 홈페이지에 제시된 문제보다도 쉬웠기 때문에, 문과 쪽에서는 크게 변별력 없을 것 같습니다. 수리 영역에서는 자료해석이 많이 나올줄 알았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자료해석 문제는 거의 없었고 대부분 수리추론이었습니다 시험 끝나고 인적성 발표일을 '대략적으로' 공지받았습니다만, 확실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수리 같은 경우는 시험 문제 풀면서도 무슨 문제를 푸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 없었습니다. 해(근) 3~4개 짜리 문제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