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어려웠던 문제는 없었지만 대체적으로 시간을 많이 소요하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결시생은 10%정도였던것 같았고, 언어는 시간안배를 생각하고 시작을 했음에도 시간이 부족하였습니다. 한자문제는 아예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수리영역은 기본적인 문제 위주로 기존의 사트형식에서 벗어나지는 않았습니다. 추리문제도 시간이 모자라서 뒷부분을 전혀 못풀었지만, 대체적으로 시험 난이도는 비슷하였습니다. 공간문제는 기존에 나왔던 문제에 추가로 종이접기가 나왔습니다. 직무상식은 역사가 많이 나왔습니다. 러시아와 관련있는 사람을 고르는 문제가 기억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