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 한자가 없어져서 역대의 기출문제에 비해 난이도가 상당히 낮아졌고 고등학교 언어영역 문제처럼 주제 찾기, 옳지 않은 것, 순서 나열 등 다른 공부 필요없이 잘 읽으면 충분히 풀 수 있는 수준이었음.


 


수리 : 단순 계산문제는 많이 나오지 않았고 그래프 해석 문제가 많이 나옴.


x, y축 값을 정확히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경향이 많았음,


 


추리 : 기존에 나왔던 문제들과 많이 유사하여 풀기 편했음.


도형 변화나 글씨, 숫자 변환이 있었고 상황 추리가 난이도가 높은 편이었음.


 


공간 : 처음 출제되어 그런지 난이도는 쉬운편이었고 입체도형의 모양문제, 종이 접어서 자르거나 구멍 뚫는 문제들이 대부분이었고 즐기면서 풀 수 있는 수준이었음.


 


상식 : 역대 풀었던 기존의 문제들보다 월등히 어려운 수준이었고 특히 역사, 문화, 예술 쪽에 많은 문제가 출제되어 이공계에게는 엄청나게 어렵게 받아들여졌다. 과학 상식은 많이 나오지 않아 득점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