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행역랑


문제에서 주어진 조건에 맞는 해결책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선택지가 나름대로 옳은 것 같지만 문제에서 주어진 조건에 맞는 답을 골라야 합니다. 생각이상으로 주어진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문제를 꼼꼼히 읽기 보다는 문제에서 [주어진 조건]에 집중해서 재빨리 주어진 시간에 답을 고를 필요가 있습니다.


 


2.수리


계산이나 그래프 분석에 시간이 많이 소모되는 문제가 많아서 어려웠습니다. 문제 자체가 어렵다기 보다는 문제를 푸는데 걸리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게 문제였죠. 계산이나 분석이 까다롭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미련없이 넘기고 다른 문제를 우선적으로 푸는 신속함이 필요합니다. 적어도 마지막 문제까지는 훑어본 뒤에야, 풀지 못한 다른 문제에 손을 대길 권합니다.


 


3.언어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두단어간의 관계와 동일한 관계의 단어조합을 찾는 문제라든지, 그외에 지문을 읽고 지문의 빈공간에 들어갈 내용 찾기, 글의 제목 유추하기, 글의 다음에 전개될 내용 예상하기 등등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2번째 시간인 수리파트가 어려웠기 때문에, 언어파트를 푸는데 마음의 동요가 있을수 있을지 모릅니다. 앞선 과목에 대한 불안은 잊고 현재의 과목에 집중해서 문제를 푸는 담담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4.직무


직무 관련 문제입니다. 고교과정까지 배웠던 과학관련 지식이 제법 나오고, 실무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은 지문을 통해서 문제에 필요한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자신이 모르는 분야라고 당황하지 말고 지문을 자세히 읽으면서 이해하도록 합시다. 다만, 문제에 따라서 이해가 까다롭고 분량이 긴 지문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ex. 증류에 관한 문제) 이 경우, 자신이 정확히 모르는 내용이라면 우선 다른 문제로 넘어간 뒤, 시간이 남을때 해당 문제를 풀어보도록 합시다.


두께와 길이 등등의 변이가 결과에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는 실험 문제가 인상깊었습니다.


 


5.한국사


간단한 한국사 문제입니다. 문제 개수는 적지만 주어진 시간이 짧으므로 재빨리 풀어야 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시간이 없다고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문제를 풀도록 합시다. 아는 문제를 우선적으로 푸세요. 해방이후 현대사의 전개는 간략하게 알아두시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6.심층역량


솔직하게, 일관성을 유지하고 작성하는게 중요합니다.


어려운 내용이 아니므로 주어진 시간의 반만에 푸는 분들도 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