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한 지문 당 한개씩 나왔습니다. 예전에 리딩스킬 공부한 적이 있어서 도움이 됐습니다.

수리: 문항 수가 줄었고 최대한 원샷 원킬로 풀려고 집중력있고 속도감 있게 풀었어요


추리: 다행이 알파벳 추론 문제를 시간이 좀 걸렸지만 끝내 풀 수 있어서 합격의 요인이 되지 않았나...


공간: 공간은 평이한 난이도 였던거 같습니다. 한문제 빼고 다 풀었습니다.


직무상식: 세계사와 한국사가 참 많이 나왔습니다. 무엇보다 아쉬웠던 것은 암기 위주가 아닌 이해 위주로 나온다고 기사에 나왔는데 암기 위주 문제로 나와서 크게 당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