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면접이었습니다.
PT면접, 토론면접, 역량면접, 인적성검사를 모두 하루에 합니다. 6명이 1조로 같이 들어갑니다. 

PT면접은 어려운 내용은 아닙니다. 지원자마다 내용은 모두 다르며, 주제를 뽑은 후에 10분정도 준비시간을 주고난 뒤 200초동안 발표를 하라고합니다. PT에 대해서는 면접관께서 따로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PT면접이 끝난뒤 바로 역량면접으로 들어갑니다. 역량면접은 자소서를 바탕으로 하는 질문으로 1인당 3~4개정도 질문을 하십니다. 압박은 없고 매우매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됩니다.

토론면접의 경우에는 원탁에 앉아있고, 면접관 두분께서는 관여하지 않으시고 종이에 평가만 하십니다.
주제는 빙그레 제품에 대한 것입니다. 주어진 주제에 대해 개인적으로 5-10분정도 내용에 대해 조사를 한 뒤 30분간 자유롭게 토론하며 결론을 도출해 냅니다. 

저같은경우엔 오전에 3가지 면접을 끝내고 점심 식사후에 인적성이 진행됩니다.
언어/수리/인적성으로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