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취뽀스터디 모의테스트가 SSAT 합격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 늦은 후기 올립니다.


 


이번 ssat는 작년과 비교해 유형의 변화가 많았는데, 모의테스트 예상대로 대부분 출제되어 많이 놀랐습니다.


모의테스트대로 언어는 독해 위주로, 수리는 대소비교가 삭제된채 응용계산과 자료해석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언어는 독해 위주이다 보니 지문 읽는데 시간을 많이 소비해 마지막 5문제는 풀지 못하고 비워뒀습니다. 하반기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속독 연습을 많이 하시는걸 추천드리겠습니다.



수리는 자신이 있던 영역이라 크게 어려움을 느끼진 않았습니다. 딱 시간에 맞춰 모든 문제를 풀었습니다.


추리도 모의테스트를 많이 풀어봐서인지 생각보다 쉽게 느껴졌습니다.


공간지각은 제가 시험봤던 곳에서는 펜을 사용하지 못하게 해서 펜뚜껑을 돌리며 풀었습니다.


직무상식은 역사가 많이 나왔으며 자신없었던 영역인 것에 비해 생각보다 잘 풀었다고 생각됩니다.


ssat를 준비했던 시간이 촉박했지만, 짧은 시간 나름 알차게 준비한 것이 좋은 효과로 나타난 것 같습니다.


ssat에 합격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올리며, 아깝게 떨어지신 분들도 하반기에는 좋은 소식 있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