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사트에서 유형이 많이 바꼈습니다.

일단 4지선다에서 5지 선다형으로 바뀌니까 시간이 더 오래 걸렸습니다.


언어 영역에서는 한자 같은 문제가 전혀 출제 되지 않았고, 단어의 의미에 대한 문제가 초반에 4~5문제 정도 나왔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독해 문제인데 지문 하나당 한문제 또는 두문제여서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수리 영역은 무난 했습니다. 따로 공부하지 않았는데 대부분 풀만했습니다.


추리 영역은 좀 어려운 편이었던것 같습니다.


직무 상식에서는 역사문제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어요. 근현대사 부분을 공부하고 갔던게 도움이 많이 됐어요.


SSAT는 합격했고 이제 얼마 안남았습니다.


남은 준비 잘 해서 꼭 합격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