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영역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짧은시간동안 지문이나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는것입니다.


실행능력도 마찬가지인데 저같은 경우 글을 빨리 읽으면 이해가 안되서 좀 느리게 읽는편이라 여기서 약간 요령이 작용했습니다.


안그래도 떨린데 솔직히 글씨가 눈에 안들어올정도로 긴장되서 선택지를 중심으로 바람직한 행동의 키워드를 선택했습니다.


아마 다 읽으면 반정도밖에 마킹못했을것입니다.


 


수리영역은 공부는 했지만 솔직히 아무리봐도 접근을 못하겠어서 풀어도 틀리면 감점이고 찍어도 틀린다면 찍어서 맞추기라도 하자해서 안남겨두고 다 찍었습니다. 후기보니 모두 너무나 어려웠다니 다행스럽기도 하고요. 푸는내내 너무 답답했습니다.


 


언어역시 시간이 부족해서 10분남았다 알림나올때부터 빛의 속도로 스킵해갔는데 이것도 마지막 몇문제 찍은거 같습니다.


 


직무영역은 거의 추리가 많아서 풀고 틀리는것보다 찍어서 맞추기라도 하자해서 거의 다 찍은거같네요.


암만 봐도 모르겠는데 다 공란으로 남길순 없잔하요. 그 정도로 풀 수가 없었습니다.


 


취업하는게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