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유형은 언어이해, 언어추리, 수리, 도형, 도식적추리, 인성 검사 순이었습니다.


25~35분 정도의 시간에 30문제 정도를 풀었는데 문제의 난이도가 너무 어렵다보니 다 풀지 못했습니다.


언어추리 또한 고민을 너무많이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부족했고


도식적 추리에서 체스가 가는 문제를 이해하는데 조금 오래 걸리다 보니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또한 수리 쪽에서도 자료해석 문제를 맨 나중에 풀었더니 다 풀지 못했습니다


또한 인성검사는 50분에 110문제정도를 푸는 거였는데 이거도 68문제 밖에 못했습니다.


 


도식적 추리에 도형에 따른 체스 방향 문제, 광해군 시대 때 인조 반정 년도와 병자호란 등 년도 물어보는 문제, A에서 B를 거쳐 C까지 가는 거리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다닐 수 잇는 길 수 구하는 문제 등이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