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하반기는 여러 인적성 날짜와 겹쳐서 결시생들이 많았다고 하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결시생이 거의없었습니다. 저희 고사장은 결시생 2명정도..


 


난이도는 익히 알려진바와같이, 전혀 풀수없는 시간과 전혀 풀수없는 문항수가 주어집니다. 난이도에따라 차등적으로 배점이 주어진다고는 하지만, 아는 문제부터 빨리 푸는게 답입니다. 생각하는 시간이 10초이상 넘어가는 문제는 과감하게 PASS!


 


한자 시험은 저에 경우는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한자를 잘 아는 편은 아닌데, 눈치 빵으로 맞출 수 있는 정도의 문제였습니다.


한자 문제 독음이 다른 것을 고르는 문제가 있었는데


可 河 苛 柯 이런류의 문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