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조는 전공시험 및 인성 보러 입장하였고 문제가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경영학과쪽이나 다른 상경계쪽은 회계문제도 나왔다고 합니다. 저도 상경이긴 한데... 저는 거의 다 마케팅 및 상식문제였습니다.

시험 끝나고 PT 준비하러 이동했습니다. PT 준비시간은 30분이며 OHP 필름에 작성합니다. PT 주제는 10개 정도 있습니다
PT주제는 대충 신제품이 나왔는데 어떻게 홍보할것인가?, 탄산음료와 경쟁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가? 정도입니다.

30분 간 준비하고 바로 옆에 면접장으로 이동하여 면접을 봅니다. 저희 조는 6명 면접관은 3명이었습니다.
각자 PT 면접 끝나고 나서 질문들어오는데 PT에 대한 질문이라기 보다는 그냥 궁금한점 물어봤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