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생 왜이리 많음? 18명 결시. 17명 시험침. 교실이 텅텅 비었음.




언어: 한자 공부 열심히 했는데 아예 다 없어져서 당황했음. 기존 유형을 조금 변형시켜 출제된듯 보였음.


수리: 대소판별 유형이 다른 식으로 바뀜. 도표 해석 문제가 많았음.


추리: 알파벳 줄줄이 써있는거 대체 뭔 소린지 알수가 없어서 손도 못댐. 다른거는 평이했던듯?


공간: 일반 문제집에서 예상했던 수준이 1이라면 출제된 수준은 10정도로 볼 수 있었음.


        도형 자체도 굉장히 난해하고 종이 펀치도 사정없이 뚫어버림.


        잘 찾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눈빠지는줄 알았음


        아무래도 처음 나온 유형이니 만큼 당황하기 쉬웠고 이 시간에 제일 사람들 한숨이 많이 나왔음.


        어떤 교실은 펜 쓰지 못하게 했다고도 하는데 우리는 그런건 없었음.


        문제지만 돌리지 말라고 했고 펜쓰는건 상관없었음.


직무: 자비없는 난이도. 역사전공이나 다 풀겠다 싶었음. 이번 싸트는 안녕이구나 싶은 생각 들었음.


        이번에 삼성 붙는 사람들은 하늘이 보우하시거나 


        삼성가기에는 아까운 수준의 엄청난 인재임에 틀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