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전에 후기를 보니 자기소개 위주로 물어본다고 하여 자기소개 위주로 준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개인 질문은 거의 없이 전공질문으로 압박이 들어왔습니다.
면접관 4 : 면접자 5  로 이루어져 돌아가면서 자기소개를 마치고, 
사무직인 외주관리를 원하냐 ? 현장직인 기술지원을 원하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전공질문은 개인에게 하지 않고 전체에게 질문을 하였습니다.
전공질문으로 보일러의 원리가 무엇이냐? 보일러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냐?
열역학 0~3법칙까지 모두 설명해보아라, 카르노 사이클 설명, 보일러에서 가스연료와 기름연료의 차이점은 무엇이냐? 에어컨의 원리가 무엇이냐등 엄청난 전공질문만 하셨습니다. 질문에 대한 대답을 잘못하자 면접관님의 압박이 들어왔습니다.  
전공질문으로 멘붕 온 상태에서 서브원에 들어오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무엇을 준비했는지?
기술영업을 할 수 있는지에 관해서도 물어보셨습니다.
마지막 하고싶은 말을 끝으로 면접을 마쳤습니다.
 
마지막 한마디에서 면접관님께서 준비해온것 하면 마이너스라고 하시면서 주위를 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