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늦은 후기 입니다.


 


삼성전자 DS 부문 지원 했습니다.


 


우선 모든 과목 다 못 풀었구요..ㅠㅠ


 


언어영역은 한자성어와 단어관계에 대하여 전혀 안나왔네요. 유일하게 자신 있었는데..


글 읽고 주제 찾기, 빈 칸에 들어갈 수 없는 단어 고르기..난이도는 그렇게 높지는 않았는데


글 읽는 속도가 느린 저한테는 시간이 모자랄 수 밖에 없었네요.


 


수리는 뒤쪽 자료 해석 문제가 있었고, 데이터에 대한 그래프 찾는 문제도 있었고요.


역시 시간은 모자라더라구요.


 


추리..그나마 저한테 자신있는 영역이었는데, 알파벳을 숫자와 연관하여 응용하는 문제들도 있었고,,


언어추리는 한 주제에 대해 딸린 문제들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워낙 어려워했던 부분이라..


찍은 것들도 있고 안풀고 남겨뒀던 것도 있고 그렇네요.


 


공간지각...문제집 풀때는 시간이 남았던 영역인데..


SSAT의 난이도는 차원이 달랐던 것 같네요.


회전 시켰을때 동일한 도형 찾기, 펀칭, 가위로 자르기 등 연습을 충분히 했으면 무리없이 풀 수 있었을것 같네요.


 


상식...요건 정말 시간도 모자라고, 모르는 문제도 많고..그랬습니다.


세계 4대 문명이 나오는데 이것도 모르겠고, 국사도 꽤 나왔는데..못 풀고..


과학이나 경영에 대한 문제가 생각보다 적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뒤까지 못 풀어서 그랬던 건지는 몰라도;;;


 


아..저희 고사장은 결시생 5명이었네요.


개인적으로 어려웠고, 유형이 싹 바뀌어서 참 당황스러웠던 SSAT 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