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평 : 문제지 나눠주기전에 답안지부터 나눠주는데 OMR카드에 수리영역이 20번까지 밖에 없어서 문제 완전히 갈아 엎었구나 100% 확신하고 시험시작 전까지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음

문제느낌이 기존싸트랑은 완전~히 다르고 오히려 DCAT이나 HMAT 스럽다고 해야하나...?


 


 결시생 : 한 반에 2~3명정도(ce/im 쪽은 결시생 거의 없는듯 ㅡㅡ)


 


[언어]


한자는 버린 상태라서 시작하자마자 문제 쭉~ 훑어봤는데 한자 하나도 없어서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


앞쪽 절반은 단어의 쓰임, 문장배열, 문단배열 같은거였고 뒤쪽 절반은 지문하나 던져주고 주제찾기, 내용일치 , 주장에 긍정하는 선택지 고르기 / 주장에 어긋나는 선택지 고르기 같은 문제들.


(윗 글을 읽고 판단할 수 있는 내용은? 윗 글의 내용과 일치 하지 않는것은? 윗글의 주제로 적절한것은? 독해 문제는 대부분 이런식의 질문들이었음) 


 


[수리]


대소비교 하나도 안나옴.


응용수리(농도,속도 같은거) 2~3문항정도?


나머지 전부 자료해석.


예전싸트처럼 자료1개에 문제2~3개 있는게 아니라 자료1 : 문제1이라서 약간 당황스러웠음.


기계적으로 판단할수있는 문제들(x년도에 ~가 ~~보다 크다 , ~가 가장큰 년도에 ~~의 비율은 ~~~2번째로 작다 등)은 거의 없었고,


자료를 이해하고 지문읽고 간단한 산수 한두번해야 답나올 수 있는게 대부분이였음.


기존싸트가 (자료이해/해석시간 << 눈으로 data비교+손계산시간) 이였으면


이번에는 (자료이해/해석시간 > 눈으로 data비교+손계산시간) 


 


년도별 자료에서 년도별 A자료/B자료 값의 그래프 개형 찾는거 나왔음.


(y축=값 , x축 년도)


 


[추리]


앞쪽 거의 문장 논증문제(문장 2개주고 추론할수있는 1문장 or 결과문장주고 결과만들어내는데 필요한 문장 등)


수/도형 추리 없고 도형추리+문자조합 추리(?) 같은거 2셋트 나옴.


ABCD *(연산) =  DBCA 이런식으로 기존 도형추리같은 방식에 도형이 아니고 문자...


뒤쪽은 언어추리 1지문=1문제 (기존싸트보다는 쉬웠음)


 


[공간지각]


이건 뭐...딱히 그냥 맞는거 같은거 답체크하고 그러는거니까...


앞쪽은 무난했는데 뒤쪽에 펀칭 몇문제 있고  그 뒤에 컷팅(접어서 일부분 자른다음에 펼치는거)문제있는데


그림에 점찍으면서 답찾으면 굉장히 편한데 감독관이 시험지에 표시하지 말라고 해서 머리속으로 펼치느라 시간잡아먹음. 


 


[상식]


역사/세계사 드럽게 많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