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저는 이번에 SSAT공부를 별로 안하고 갔습니다.


특히 수리 문제는 원래 잘 못해서 포기해야겠다 싶었는데  실제로 시험장에서
보니 생각보다 그래프해석문제가 많았고 수학 못하는 사람도 잘하면 풀 수 있을만한 문제들이었어요.. 


 


언어는 정말 빨리 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도 뒤에 세장은 통으로 못풀었구요.. 


 


추리는  1234 -> △ -> 4231    


 


세모의 공식이 맨 앞글자와 맨 뒷 글자를 바꾸는 것이라는 사실을 추측하고 다른 수나
문자에 응용하는 유형이 있었는데 저 이거 여섯문제 다 못풀고 나왔습니다...


 


 


상식은.. 워낙 경영이나 경제 용어에 약해서 거의 못풀었고 한국사정도만 풀고 나왔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은 다!! 부족했어요 ㅠㅜㅠㅜ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