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인턴싸트 경험있고 공채 싸트는 처음봤는데 일단 저희반에는 3명 결석하고 다왔습니다.


처음에 답안지를 받았는데 수리가20문제고 상식이 50문제라 조금당황했네요 수리랑 추리 시각을 공부를 많이했거든요


 


언어


 준비기간이 짧아 언어는 공부를 안했는데 사자성어 하나도안나오고 문장 순서 맞추기랑 기본적인 독해능력과 사고력을 평가하는
지문들 위주였어요 다풀진못했지만 준비한거에 비해 잘친거같네요


수리


 20문제라서 천천히 풀어도 시간이 남겠지하면서 풀었는데 생각보다 빡빡했습니다. 대소비교문제는 없고 응용계산 몇문제와
자료해석위주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든문제가 복합문제로 2~3개씩 묶여있는게아니라 다 각각한문제씩 으로 되어있었어요 수리는 자신있어서
한문제빼곤 다풀었네요


추리


 추리는  1~10번까지는 명제관련문제와 상하관계따지는 쉬운문제들이고 언어추리하는 문제들이 개별적으로 하나씩 쭉나왔습니다.
그리고 가장 어려웠던부분이 4자리 숫자와문자가 복합으로있는 것들의 변화를 기호로 나타낸 신유형 이었죠 거기서 시간이 꽤 걸린것같습니다.


시각적사고


 이파트도 새로운 유형이 몇개나왔는데 복잡한형태의 3차원 도형을5개 두고 틀린것을 찾기였습니다.


그리고 펀칭 뒷부분에는 접어서가위로 자르는 문제의 유형도있었고요 이유형은 오히려 펀칭보다 쉬웠던거같습니다.


직무상식


 역사 세계사 파트의 내용이 너무많아서 어려웠는데 전공상관없이 정말 종합적 지식을 필요로하는


문제들이었던거같습니다. 모르는문제가 많아 칸을 많이 비워뒀는데 과락은 아닐까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