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히 들었던데로 인성을 치다 진이빠지고 쉬는시간을 20분 정도 가진후 언어, 수리를 봤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많은 문제를 풀어야하는 형식이었는데 문제 유형이 모두 한가지 형식이었습니다. 언어는 제시된 지문을 근거로 제시된 진술이 옳은지 틀린지 알 수 없는지를 파악하는 문제유형, 수리는 단편적인 계산 문제들(증가량, 감소량, 보기중 최대값 등)로 출제 되었습니다. 정확성도 중요하지만 오래고민하면 오히려 혼동이 될것 같아 언어는 즉각적으로 문제를 풀기 위해 노력했고, 수리는 중간에 막히는 문제가 있으면 바로 다음문제로 넘어갔다 돌아오는 방식으로 풀었습니다. 


?수리에서 막혔던 문제가 건폐율? 연면적? 인가 암튼 건축물 관련 문제가 가장 까다로웠습니다. 해당 용어 이해가 바로 안되었고 계산 자체를 어떻게 해야할지 이해를 즉각적으로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