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순으로 20명씩 나눠서 앞팀은 면접부터 보고 오후에 인적성 보고
뒤에 팀은 인적성 보고 오후에 면접 봤습니다
 
롯데 역량면접은 면접관 2명대 지원자 1명이 보는 식인데
면접실이 4군데가 있어서 4명씩 각자 방에 들어가서 봤어요
 
안그래도 생각치도 못하게 이름순으로 면접부터 보게 됐는데
다행히 김씨가 아니라서.....처음에 안봤다는...다행다행..
처음봤었으면 큰일날뻔햇어요;;;
저는 처음보면 더 긴장....했었을듯..................
면접보러 들어가기전에 어떤 분께서 노크하고 들어가서 면접관님들한테 인사하라고 해서
자신있게 큰목소리로 인사해야지했는데
문 열자마자 두분이 처다보시니까 왜이렇게 무서운지.....ㅋㅋ...
 
 면접관님들이 긴장 풀어주셔서 좀 괜찮아졌어요.....
 
간단하게 대화를 한후 이것저것 질문하셨는데
다 기억안나고....네가지 질문이 기억나네요!
 
열정적으로 임했던 일.
기존의 것을 바꾸고 새로운 것을 시도했던 일
유학 동안 갈등이 있었던 일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