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관리를 지원해서 오늘 오전에 코엑스에서 면접이 있었습니다. 
같은 시간대에 있던 분중 절반정도가 불참하신것 같더군요. 
인사담당자분이 이런 경우가 없어서 조금 당황스럽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면접은 9시 30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한조당 6명씩 프리젠테이션 준비를 20~30분 정도 준비를 하고 면접에 들어갑니다. 
준비한 OHP로 한명당 5분가량 프리젠테이션을 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이 끝난 후 개별질문이 있었습니다. 

제가 받은 질문은 왜 해당 분야를 지원하게 됐는지, 왜 잘 할 수 있는지.. 
그리고 고교생활기록부를 보시고 출결상황을 확인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제가 발표중에 한 수치제시에 대하여 정정을 해주셨습니다. 
지금 확인을 해보니 그다지 크게 틀린 내용은 없었던 것 같지만, 그래도 정확한게 좋죠. 
면접을 마치고 나와서 여비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압박스럽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서를 확인하는 정도의 분위기?? 
그러나 저는 프리젠테이션 중에 실수도 했고, 지적도 받아서 그다지.....(쿨럭~) 

앞으로 면접받으시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되면 좋겠습니다. 
P.S. 음료수는 무한정 제공인듯 싶습니다. ^^ 면접비는 뭐 대충 아실듯.. 
아!! 토익점수 괜찮으신 분들은 영어로 자기소개정도는 준비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