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른 분들과 비슷했습니다. 


다만 수추리 없이 자료해석을 단순해석과 정보추론 2가지로 나뉘어서 나왔던 것이 조금 독특했네요. 언어는 수능 비문학과 유사했구요. 제가 전반적으로 문제 푸는 속도가 늦는 편이라(특히 추리는...ㅠㅠ) 언어 약 70% 언어추리 45% 자료해석, 정보추론 70% 도식추리 40% 정보 밖에 못풀었습니다. 도식추리는 LG전자와 유사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못푼문제 안찍고 다 공란으로 놔뒀구요. 


인성검사는 최대한 일관성있게 대답하려 애썼습니다. 7점척도로 멀다 가깝다 선택하는 유형으로 이번에 바뀐것으로 알고 있는데 LG WAY FIT TEST랑 동일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는 역사에세이는 평소에 역사를 좋아해서 나름대로 논리를 가지고 잘풀어썼습니다. 




워낙 못푼 문제가 많아서 마음을 비우고 결과를 기다렸는데 기쁘게도 합격이네요. 역사에세이 반영률이 컸나봅니다.. 면접 철저하게 준비해서 최종합격하고 다시 후기 남기겠습니다. 




다들 건승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