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험유형이 바뀌어서 정보가 하나도 없었잖아요 ?


그래서 걱정되는 마음에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지문이 워낙 쉬웠던 터라 언어쪽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았던것 같구요


실행역량인가요 ? 지문에 뭐 상대방을 생각하면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회사의 매출증대나 최대한 이익이 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처럼


지문마다 요구하는 대답유형이 다르다고 생각되서 머리좀 굴리느라 시간이 좀모자랐고


수리쪽은 표 해석은 거의 안나왔던것 같구요 , 방정식 해결같은게 나왔는데


확실히 사트보다는 까다로웠던것 같아요 ... 식조차도 못세운 문제도 있었거든요...


그리고 추리라고 생각되는 영역은 추리문제도 있었는데, 이것또한 사트보다 까다로워서


대부분이 경우의수를 다 따져야 하는 문제였던것 같아요


근데 딱히 추리라고 할수있기 보다는 ,


실험하고자 하는 내용이랑 결과 테이블 주고 뭐... 대조군이나 기준값같은거 가지고


실험자체에 대한 해석이랑, 자료를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는지를 묻는거 같았습니다.


확실히 까다롭긴 했던것 같아요 .  

 

너무 신유형이고, 문제자체도 길어서 딱히 기억나는 문제는 없구요,

처음보는 유형이었던 

실험의 이유와 결과테이블 주고 그에대해 묻는 문제랑,

추론인가 가정인가 3가지 정도 주고

마지막에 주는 정의 ? 문장이 맞는지, 틀린지, 맞는것같은지, 이것가지고는 모르는지





체크하는 문제들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