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각 고사실마다
30%가까운 결시율을 보였던 것 같습니다.


9시30분까지
입장해서 10시에 시작해서 한자시험까지 포함해서 오후 1시에 끝났습니다. 한자 시험의 경우는 시험을 마치는대로 나갈 수 있었습니다.



적성검사의 경우 각
영역별로 시간을 나누어서 진행했는데 시간이 상당히 부족했습니다. 사전에 시간이 부족할 거라는 정보를 입수했음에도 불구하고 평균적으로 60~70%
밖에 풀 수 없을 정도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개인적인 차이에 따라서는 특정 부분에서는 반도 못 풀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에 유형에
대해서 미리 준비해갔음에도 불구하고 시간 부족의 압박때문에 쉬운 문제만 골라서 풀기도 버겁더군요.

한자시험의
경우에는 주어진 시간이 많은지라 (40분) 대부분 종료 전에 마무리하고 나가는 분위기였습니다. 개인차에 따라 난이도 차이는 있겠지만 사자성어가
중요하더군요. 흔히 듣는 사자성어지만 막상 한자로만 접하면 낯설기에 약간은 당황 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