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오토 에버시스템즈의 면접을 봤습니다. 
회사는 현대의 옛본사인 계동 안국역 3번출구 10층에 있습니다. 
현대가 한때 재계 최고 였지요? 
빌딩은 아주 멋있더군요. 

전 GLOBAL IT란 업종으로 지원을 했습니다. 
우선 해외법인 지원 비슷하다고 하는데 아직 정확하게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처음에 도착하면 회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대리님에 해주시더군요 
참 깔끔한 소개였고 회사에서 지원자 한명한명에게 신경을 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면접을 본 시기는 공채가 아니였기 때문에 
실무 임원진 면접을 따로 하지 않고 오직 임원진의 면접만으로 평가하였습니다 
4명씩 들어갔습니다 

면접질문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자기소개 
2. 어떤일을 하고 싶은가?(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회사에 다녀본것도 아니고 무슨일이 있는줄도 해고 싶은지도 확실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3. 학점이 낮은 이유는? 
4. 오토 에버로 회사를 바꾸고 싶은 이유는?(경력자의 경우였습니다) 
5.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압박도 아니고 편안하게 좋은 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영어면접이 있었습니다. 
주재를 5개 주고 그 중 한가지를 5분 생각한후 들어가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것입니다. 
영어 면접은 한명씩 들어갑니다. 

분위기 친절도 많은 회사 갔었지만 
상급에 속합니다. 우선 100명도 넘는 사람들이 면접을 봤는데도 불구하고 
친절한 태도를 잃지 않으려는 태도가 넘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