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 파트가 나온 거 같은데


첫파트가 상황판단능력 문제였어요.


언어나 수리가 나올거라 생각했다가 상황판단이라 당황하기도 하고 그래서 다음에 수리가 나왔을 때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진것 같아요.


상황판단능력 문제도 문제가 너무 많은 느낌이었어요 4~5문제 못 푼거 같아요..


정말 바로바로 읽고 풀어야 되는데 문제 자체도 A BC 가 누구인지 파악하고 생각하다 보니 시간이 부족했던 거 같아요.


두번째가 수리 였던 거 같고


세번째인가 네번째가 판단능력을 측정하는 검사 였던가?했어요.


문장 2개를 제시해 주고


마지막에 추론 : ~~~~ 는 어떻다.


라는 추론에 대해 확실히 옳다, 옳은 것 같다, 확실히 틀리다..


이런 걸 고르는 문제였어요. 


비문학 같이 긴 문학문제는 없었어요.


정말 집중하고 판단력이 뛰어난 사람은 빨리 빨리 풀고 넘어갈 수도 있겠구나 싶었어요..


다른 파트는 20분 시간을 주었지만, 수리문제가 20문항인데 비해 30분의 시간을 주었습니다. 이공계라 수리에 시간을 조금 더 준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모두 풀 수 있었던 건 아니었구요 ㅠㅠ


역시 자료해석, 방정식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인성은 총 300문제가 넘은 문제를 50분가량 풀었던 것 같습니다.


전 30분만에 풀고 대기하고 있었지만요...ㅎㅎ


 


<기억나는 문제>


3명의 대화를 보여주고 각자 다른 해외지역에 있는 것 같은 대화이고 이를 통해 한국은 몇일 몇시인지 추측하는 문제


 


문장 2개를 제시해 주고


마지막에 추론 : ~~~~ 는 어떻다.


라는 추론에 대해 


1. 확실히 옳다 2.옳은 것 같다, 3. 확실히 틀리다..


이런 걸 고르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