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SAT





4
급의 SSAT는 시간 싸움인것 같습니다. 높은 난이도를 요하기 보다는 같은 시간 안에 



얼마나 많이 그리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관건 인듯 했습니다.



그래서 빨리, 정확히
풀기 위해 싸트 치기 전 책이나 모의테스트를 한번 풀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가 시험을 쳤을때는 모든 영역에서 1~4문제 정도 마지막에 풀지 못해 찍었습니다



찍는것과 비워두는 것에 차이는 잘 모르겠으나 조금 못풀었다면 찍을것을



많이 풀지 못했다면 비워두는게 낫지않을까 생각합니다.



 



2. UK검사



 



저는 100개 까지도
풀었던 것도 있고



50~60개 까지 뚝 떨어진 것도 있었는데



항상 많이 풀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아무리 노력해도 푸는 양이 뚝뚝
떨어지고



아차 싶으면 다시 80~90
이상 까지 쳤습니다.



 





3.
인적성검사



 



저는 싸트와 UK검사보다
인적성 검사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유사한 앞과 뒤에 있는 질문의 답이 바뀌지 않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많이 두었습니다.



팁으로 시험을 보기
전 저는 저를 어떤 사람인지 미리 생각해보고 정리했습니다..



 



예를 들자면 



난 거짓말은 절대로 안 한다. 결과보다는
과정중심적이다.



가족보다는 일이다. 상사의
말에는 절대 복종한다.



뭐 이런 식으로 어떤 질문에서 흔들리 않도록 저를 정해놓으니 인적성검사를
할 때



한결 수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