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BGF리테일 영업관리 면접을 봤었습니다. 
1차 면접은 5월 29일 선릉역 10번 출구 본사에서 봤습니다. 면접 시간은 거주지에 따라 정해졌다고 들었습니다. 면접 대기실 분위기는 직원분들께서 편안하게 해주셔서 긴장 많이 하고 있었는데 많이 풀렸습니다. 대기실에서 1시간 30분 정도 기다린 후에 제 차례가 되어 면접실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 면접관님 4분이 앉아계십니다.. 4:1 면접이었습니다. 역시나 처음에는 지원자를 위해 편안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질문 후에 본격적인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주어지는 시간은 20분인데 엄청 빨리 지나갔습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포부 등 기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준비했는데..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많았습니다. 특히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것 제외하고 경험을 이야기해보라고 하는 질문이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기억나는 질문으로는
1.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것 제외하고 팀워크를 발휘했던 경험은?
2. 팀장으로서가 아닌 팀원으로서 팀워크를 발휘했던 경험은?
3.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것 제외하고 가장 도전적이었던 경험은?
4. 최근에 정보를 어떻게 습득하는지?(


최종면접
면접 대기실 분위기는 역시나 직원분들께서 편안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러나 회장님, 사장님, 본부장님과 지원자 3:1 면접이었고 면접시간은 5분이었습니다... 

기억나는 질문은
1. 해병대 지원동기?
2. BGF리테일을 위해 준비한 것은?
3. 살면서 가장 열심히 했던 것은?
4. 자신의 장점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