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조로 가서 약 40분 대기 후 바로 면접장 갔습니다. 5대 3 면접이었고, 대표이사님이 와계셨습니다. 
초성과 중성까지 따진 가나다 순으로 자리배치 했고요, 분위기는 편안했지만 질문은 날카로웠습니다. 
면접시간이 1시간이 넘었어요. 긴 시간 동안 한 것 같지도 않게 끊임 없는 질문과 대답으로 시간이 빨리 갔습니다. 인성위주로 예상 했던 것과 달리 직무 관련 질문이 반 이상을 차지 했고요, 회사의 사업 전반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어야 대답할 수 있던 질문이 대부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