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토론(협상)/PT/실무 면접으로 구성됩니다.

PT는 8명 가량의 조원이 배정받고 우선 두 팀으로 나누어 서로 상반된 주제를 놓고 발표를 한 뒤 피드백을 합니다. 그리고 개인피티를 하게 되는데 각기 다른 주제가 주어집니다. 이 때 주제는 cj 계열사와 관련된 주제가 나옴 저는 올리브영에 관련된 주제를 받았습니다. 이때도 각 피티를 마치고 조원들끼리 서로 질문 등을 하며 피드백을 해줍니다. 혼자 질문을 독식하는 태도는 옳지 못한 것 같습니다. 왜냐면 총 시간이 배정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면접관은 2명이 입장하는데 전혀 개입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협상면접은 정말 전쟁입니다.
상대팀을 저지하고, 우리팀이 얻어와야 하는 방식인데 조화로운 결론을 이루어야함에도 불구하고, 꼭 한두명이 지나친 몰입으로 분위기를 흐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X맨 같은 사람들이니 조심하시고, 본인은 중심을 잡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무진과 면접을 합니다. 다른 팀은 인성에 관한걸 많이 물었다고 하는데 저희는 남들보다 면접 시간이 길었고, 직무에 관련된 비전이나 포부를 집중적으로 물었습니다.

이상으로 cj후레시웨이 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