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 - 유형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한자 공부를 아예 안했는데 보기에서 한 두개는 아는 사자성어가 나왔습니다.


2. 수리 - 특이한 점은 자료해석의 비중이 늘어난것 같습니다.


3. 추리 - 수추리는 문제수도 적었고 한 문제 빼고 쉬웠습니다. (한 문제는 잘 안보이길래 바로 패스)
일반 숫자 추리 3문제? 정도 한글, 알파벳 추리 각 1문제씩 나왔습니다.
언어추리가 전 제일 어려웠습니다. 초반에 한 두문제에서 너무 오래끌었더니 반 정도 풀었는데 "3분 남았습니다"
멘트 나오길래 당황했네요..
언어 추리 였을텐데요 . 맨 뒷장에 보면 정말 쉬운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 있었습니다.
처음 보는 거지만 세트 문제가 아니였기에 빠르게 풀 수 있었습니다.
문제지 받으면 문제 유형이 어떤식으로 나왔는지 빠르게 스킵하면서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4. 직무상식
시간 너무 모자랐네요.. 시간 분배가 관건일듯 합니다.


삼성 관련된 문제가 4문제 이상 나온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기존 SSAT와 문제 유형이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단지 문제수가 조금씩 늘은 만큼 더 시간 관리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