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다들 아시겠지만 이번 하반기공채부터 HMAT이라는 새로운 인적성검사가 도입되었습니다. 저 역시 이러한 새로운 유형의 인적성검사는 처음이지만, 인적성검사를 많이 접해보지 않은 후레시(!?)한 뇌상태를 가지고 최대한 열심히 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먼저 1교시는 언어이해입니다.


언어이해는 제시문 순서 배치, 빈칸 채우기 등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2교시는 논리판단입니다.


연역추리의 내용을 기반으로한 논리게임형태의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평소 약한 부분이라 저는 고전했습니다.




3교시는 자료해석입니다.


이 역시 제가 살펴 모의고사 문제와 유사한것 같았습니다.




4교시는 정보추론, 5교시는 도식이해였는데 


도식이해 부분은 모의고사 유형과 상당히 유사했습니다.




이번에 HMAT을 응시하신 분들은 역시나 마지막 교시에 치러진 역사Essay에 적잖이 당황하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 역시 매우 당황하였고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막막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순신 등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에 대해 서술할 것으로 예상하고 저는 조금 참신한 방법으로 1번문항을 택해 서술했습니다. 결과가 어떨진 모르겠지만, 현대자동차 인사시스템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는 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