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반 가장 마지막 조였습니다
면접관님들이 좋은 인상에 먼저 자기소개를 해줌 그리고 저에게 자기소개를 시키고 잘했다고 함 그리고 간단히 tft lcd와 tft oled의 차이를 물어보았고 대답 어느정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서 밴드 이야기를 하시더니 노래 잘하나고 물어 보셨습니다. 아 그정에 한 면접관이 다른 이력서랑 헷갈리셔서 같이 웃음으로써 긴장감이 좀 풀렸던 것 같아요. 이후로 질문이 몇개 더 지나갔지만 대부분 자소서 중심의 이야기 였습니다. 꼭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서로 파이팅 해요!! 아자아자 !!